'시간'에 해당되는 글 18

  1. 2010.04.27 봄시내 (10)
  2. 2010.03.10 시간 (14)
  3. 2010.01.30 시간은 (14)
  4. 2009.10.27 우리가 모르는 사이 (16)
  5. 2009.10.27 공간 (4)
  6. 2009.10.09 시간 (4)
  7. 2009.10.05 괜스레 (8)
  8. 2009.05.07 누군가의 (8)
  9. 2009.05.04 미소 (2)
  10. 2009.04.13

봄시내




시간이 고여있는 그곳

봄시내


EXIMUS
Agf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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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7 11: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렇군요... 시간이 고여있는...

    • BlogIcon wonjakga 2010.04.28 1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춘천이 좀 그런 면이 있어요^^

  2. BlogIcon springnight 2010.04.28 09: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딱, 정말로 봄이군요. 봄이예요.

    • BlogIcon wonjakga 2010.04.28 1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봄이 소리소문없이 가고 있네요. 흑.

  3. 익명 2010.04.29 01: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wonjakga 2010.04.29 12: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 결국 춘천 가는 얘기 1분 하고..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30 14: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카이저소제 쏘냐도르 스파르타 젝스페로우 가르~시아 엑시무스는 여전히 사진을 잘 뽑아 주는 군요..

    • BlogIcon wonjakga 2010.05.01 13: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크크크 한 대 들이시라니깐요!

  5. 2010.05.04 09: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봄시내 가고싶네 고여있는 시간들 확인하러 ^^

    • BlogIcon wonjakga 2010.05.07 11: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난 곧 가게될지도.
      친구들이 가자하네 ㅎㅎ

시간



주어진 시간은 얼마 없어

단디 맘 먹어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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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zis 2010.03.11 00: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옙!
    열심히 살겠습니다 :)

    • BlogIcon wonjakga 2010.03.12 01: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azis님은 이미 열심히 살고 계신 걸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1 00: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계를 망가트려야 겠군요~~~:)

    • BlogIcon wonjakga 2010.03.12 01: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가게 주인한테 혼납니다 ㅋㅋ

  3. BlogIcon lazy.Photo 2010.03.11 22:0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깔끔합니다;)

  4. BlogIcon kutberry 2010.03.12 08: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넵 맘 단디단디.. 하겠습니다.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2 18: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많지도 않으면서 조급해 하면서도 그냥 지나쳐버리는 것 같습니다....

    • BlogIcon wonjakga 2010.03.13 21: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쵸.
      막상 놓치고 흘리는 시간이 참 많아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13 17: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벌써 인생은 3시 15분..

    • BlogIcon wonjakga 2010.03.13 21: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오전 3시라고 우겨보는.. 쿨럭

  7. BlogIcon springnight 2010.03.17 09: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디!!!!!!!!!!!!!!!!!!!

시간은



늘 정직하다.

2010년 첫 달이 거의 다 지나갔다.


시간을 

물끄러미 보내지 말고



시간을 살자.




Minolta X-700
후지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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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0 21: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벌써 2월이라니;;-_ㅠ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한살 더 먹어서 그런가 속도도 그만큼 빨라졌어요. 흑.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1 0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끙 벌써 2월이라니;;; 진짜 빨라요 ㅜ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담달이면 Ezina님은 개강이시죠?
      2월은 다른 달보다 짧기도 하니 더 알차게 보내보자구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1 07: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세상에 쉬운 것 하나 없는데 시간 보내기는 참 쉽군요. :-/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요 표정이 정말 딱이네요.
      시간이란 놈은 참 요물이에요-

  4. BlogIcon EastRain 2010.01.31 19: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아아
    버얼써 1월이 다갔구나....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2월도 순식간에 가기 전에
      빨랑 정신차리자, 생각만 하고 있다는.

    • BlogIcon EastRain 2010.02.01 11: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2월은 더 빨리 감.........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1 20: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바다 위에 물끄럼이 누워 있다.
    정신 차려 보니 어느세 이만큼 판도에 끌려 와 있내요..
    시간 위에 그저 흘러 다니는 듯한 느낌에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래도 가끔 그렇게 뒤돌아 본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저 흘러만 가는 것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01 12: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가 아는 그 공간 맞아? 어쩜 이렇게 다르지?
    내 기억 속에 흘러온 시간들도 함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전혀 다른 기억들로 남아있을 지도...

    사진... 참... 따뜻하다~ 또 가고 싶네^^

    • BlogIcon wonjakga 2010.02.01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난 오늘 갔다왔어.
      생각나서 전화 했더니 꺼져있더군 ㅎ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20 15: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랑스러운 미놀타네요^^

우리가 모르는 사이




시간은 제 갈길을 묵묵히 가고 있었다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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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7 22: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길이 참 아름답군요- :)

    • BlogIcon wonjakga 2009.10.28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포석정 찾아가던 중에 잘못 든 길인데
      그 시골길이 너무 좋아서 횡재했다 생각했어요 ㅋㅋ

  2. ckawls 2009.10.28 00: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 맞아!
    이 친구였어^^;;

    그 날, 연극 함께 본 날이었지? 맞나?

    • BlogIcon wonjakga 2009.10.28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연극 본 날이던가?
      암튼 대학로이긴 했었어.

  3. BlogIcon poise 2009.10.28 08: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가 경주에서 빌려탔던 자전거랑 똑같아요.ㅎㅎ

    • BlogIcon wonjakga 2009.10.28 09: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하하하 그렇군요.
      친구가 골랐던 자전거가 좀 이상해서 둘이 같은 걸 빌렸어요.
      전 기럭지가 짧아서 안장을 최대한 낮춰서 탔구요 ㅠ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21: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경주 여행다녀오셨어요? 차없이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렌트 같은걸로 여행하기 수월한가요?
    저도 한번 친구랑 가보고싶은데 어떤가 궁금합니다 ^^

    • BlogIcon wonjakga 2009.10.28 23: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시내권은 오히려 자전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시내 전체가 유적지니까요. 전 자전거로 가을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좋았거든요.
      보문광관단지까지는 자전거로 1시간 반이 걸린다고 해서 가지 않았어요 ㅋㅋ
      전 하루는 자전거로 시내를 둘러보고 다음날 버스로 불국사로 이동했어요. 30~4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참고로 사전에 경주시청 문화관광과에 무료 안내도 신청하시면 좋으실 듯. 전 급히 가느라 못했지만요.

  5. 2009.10.31 13: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경주 갔다 왔구나, 좋았지? 저 길... 저 바람 생각난다 ^^ 나두 자전거타면서 돌아다니는 게 젤 좋았었는데.. 나도나도~ ㅠㅠ

    • BlogIcon wonjakga 2009.11.03 10: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 길 너도 갔었어?
      지나고 나니 다 꿈같기만 해...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1 09: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네에 우리들이 모르는 사이에요...

  7. BlogIcon azis 2009.11.03 07: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서 벌써 겨울이 온것 같아요.
    겨울에겐 미안하지만 너무 빨리 왔으니 다시 물러가라고 해주고 싶네요.

    • BlogIcon wonjakga 2009.11.03 09: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하하.
      그렇다면 겨울은 더 성을 낼지도 ㅠ
      몸보다는 마음이 더 춥네요.

  8. 레몬사탕 2009.11.09 12: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런 X씹은 표정은 모냐? 비와서 가을이 다 가버렸겠지 나쁜 가을비 같으니라고

    • BlogIcon wonjakga 2009.11.09 16: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진이 좀 깨져서 그래.
      저날 사진들 보내줘야 하는데 네이트에 좀 들어와라~

공간



공간과 공간

그 사이 사이 각자의 시간


Minolta X-700
Koak Pro Fot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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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7 03: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붕마다, 저마다의 사연을 감추고 있는 느낌이네요. 어쩐지 비밀스러운.. 이 사진이 좋아요.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0.27 10: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우리들이 그렇듯이요.
      각자의 이야기, 오롯이 자신의.
      저도 이 사진에 마음이 가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21: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캬 멋집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0.28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크~ 감사합니다.
      경주는 참 좋은 곳이에요.

시간






네 시와 여섯 시 사이

공평하게 흐르는 순간


엑시무스  Agfa Vista 100 /  후지 X-TR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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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1 00: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환상의 실루엣이군요~~
    '들어가지 마시오 !' 라고 적혀있던 푯말이 있었던거 같은데.....

    • BlogIcon wonjakga 2009.10.11 07: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제가 좋아하는 곳!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저 그림자가 좋아요~
      당연히 들어가진 못했죠 ^^

  2. ckawls 2009.10.13 00: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사진 완전 반했음...

    • BlogIcon wonjakga 2009.10.13 09: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늘 좋게만 봐주니까 고마워 ^^
      이번에 인화한 사진 중엔 없는데 우짜노~

괜스레




나 혼자 애틋해하는 부석사.

이번에는 오래오래 보고 왔다.

해가 질 무렵까지.

방금 해가 구름 뒤로 숨어 들어간,

그 순간.


발길을 돌렸다.


엑시무스
후지 X-TR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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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05 17: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해질때의 사진은 참 아름답죠~^^
    하늘색이 참 묘하면서도 아름답습니다 ㅋ

    • BlogIcon wonjakga 2009.10.05 21: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자연은 참 위대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어요.

  2. ckawls 2009.10.05 23: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업무시간에 도둑 로긴해서 봤어~
    웅웅~ 좋아~~
    엑시무스? 이미지는 찾아 봤는데... 그건 뭐야?
    암튼... 좋다~

    • BlogIcon wonjakga 2009.10.05 23: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엑시무스는 토이카메라!
      언니 문자에 물어본 대답은??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06 00: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을엔 입구에서 사천왕문까지 노란색으로 물든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우거진 낙엽길을 걷는 것 도 운치있고 참 좋은데... ^^

    • BlogIcon wonjakga 2009.10.06 09: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안그래도 좀 더 있다 갈까 하다가
      못 참고 훌쩍 댕겨왔어요.
      은행잎들이 조금씩 물들고 있더라구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06 18: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고요함을 담아 오셨나요...?

    • BlogIcon wonjakga 2009.10.06 21:1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마음의 고요를 빌러 갔었지요 ^^

누군가의



정지된

혹은

흘러가는

한 페이지


Minolta X-700
후지 오토오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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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연하 2009.05.07 21: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5초동안 멍때리면서 감상했어요^^
    무지 멋져요!

  2. 익명 2009.05.08 02: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Design i 2009.05.08 16: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그러네요~~사진 느므 좋당~~~

    • BlogIcon wonjakga 2009.05.08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좋게 봐주시니 저도 기뻐요.
      이 날 빛이 정말 좋았거든요! ^^

  4. 슉슉 2009.05.10 15: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예쁘다 강물이 흘러 넘칠 것 같으네...

미소





이렇게 웃으면서

그래, 그렇게


Minolta X-700
후지 오토오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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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슉슉 2009.05.10 15: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이거 진짜 베스트샷인데! 이 사진 갖고싶다~~

    • BlogIcon wonjakga 2009.05.11 22: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언니는 별로 맘에 안 들어 함 ㅋㅋ



젊은 엄마는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고

유모차 속 아이는 반쯤 감긴 눈으로 젖병을 빨고

자전거를 타고 달려오던 중년의 사내는 분분하게 떨어지는 꽃잎을 바라보다 담배를 꺼내 물고

터벅터벅 걷던 스물 아홉의 나는 잠시 걸음을 멈춘다.

모두의 봄날이

공평하게 흘러간다.

Minolta X-700

Kodak Gold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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