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네 시와 여섯 시 사이

공평하게 흐르는 순간


엑시무스  Agfa Vista 100 /  후지 X-TRA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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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1 00: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환상의 실루엣이군요~~
    '들어가지 마시오 !' 라고 적혀있던 푯말이 있었던거 같은데.....

    • BlogIcon wonjakga 2009.10.11 07: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제가 좋아하는 곳!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저 그림자가 좋아요~
      당연히 들어가진 못했죠 ^^

  2. ckawls 2009.10.13 00: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사진 완전 반했음...

    • BlogIcon wonjakga 2009.10.13 09: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늘 좋게만 봐주니까 고마워 ^^
      이번에 인화한 사진 중엔 없는데 우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