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해당되는 글 33

  1. 2017.05.08 지나버린 봄
  2. 2016.04.09 봄 간다 (2)
  3. 2010.05.01 아주 잠깐 봄 (8)
  4. 2010.04.27 봄시내 (10)
  5. 2010.04.23 2010, 비로소 봄 (6)
  6. 2010.04.21 솔솔 (8)
  7. 2010.04.20 봄에는 (8)
  8. 2010.04.13 산책 (15)
  9. 2010.04.13 어김없는
  10. 2010.03.25 MR (17)

지나버린 봄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도망가 버린 봄.
아주 오랜만에 디카에 미놀타렌즈를 물려서 몇 장 찍었던 봄날.
점심 시간 짧은 산책길이었는데도
디카와 렌즈의 조합이 무거워 손목이 아팠다.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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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간다

유난히 아까웠던 벚꽃들.
올해는 어디 갈 수가 없어서
매일 아침 부지런을 떨어
일찍 출근해
조금이라도 더 보려 애썼다.
맑은 날은 하루 뿐이었지만...

내가 사막을 건너는 방법은
이렇게나 사소한 것들.

떨어지는 꽃잎도 잡았겠다,
올해는 연애를 하자!(고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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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tRain 2016.04.11 08: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개팅 어뗘?

아주 잠깐 봄



분명 봄이 오긴 했었는데

어디로 가버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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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01 16: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봄이 왔었는지 기억조차 나질않아요;;

    • BlogIcon wonjakga 2010.05.03 23: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쵸.
      건너 뛰었나 싶다가도 사진엔 이렇게 있으니.. 허허.

  2. BlogIcon 미라수 2010.05.02 00: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년으로 가버렸어요. 쳇

  3. 2010.05.04 09: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제 여름이야 잉

    • BlogIcon wonjakga 2010.05.07 11: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여름이었다가 겨울이었다가 ㅠ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5.04 15: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카이저 쏘제 엑시무스 뽐뿌가....
    하지만 필카로는 절대 안갈것입니다.

봄시내




시간이 고여있는 그곳

봄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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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7 11: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렇군요... 시간이 고여있는...

    • BlogIcon wonjakga 2010.04.28 1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춘천이 좀 그런 면이 있어요^^

  2. BlogIcon springnight 2010.04.28 09:2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딱, 정말로 봄이군요. 봄이예요.

    • BlogIcon wonjakga 2010.04.28 1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봄이 소리소문없이 가고 있네요. 흑.

  3. 익명 2010.04.29 01: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wonjakga 2010.04.29 12: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ㅋㅋㅋ 결국 춘천 가는 얘기 1분 하고..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30 14: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카이저소제 쏘냐도르 스파르타 젝스페로우 가르~시아 엑시무스는 여전히 사진을 잘 뽑아 주는 군요..

    • BlogIcon wonjakga 2010.05.01 13: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크크크 한 대 들이시라니깐요!

  5. 2010.05.04 09: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봄시내 가고싶네 고여있는 시간들 확인하러 ^^

    • BlogIcon wonjakga 2010.05.07 11: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난 곧 가게될지도.
      친구들이 가자하네 ㅎㅎ

2010, 비로소 봄




선유도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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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5 11: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햇살이 따스해 보입니다...

  2. ckawls 2010.04.25 20: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아~ 선유도구나... 음...쩝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9 01: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연상이 되는 구려~ 여전히... 으... 그 숫자 9와 어쩌구 하던 그 밴드...
    그들의 <선유도>라는 노래 덕에 완전, 더 각인됐다우~ 선. 유. 도.
    새로운 기억으로 선유도를 바꿔 줄 노미 나타나야...

    • BlogIcon wonjakga 2010.04.29 12: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능 ㅋㅋㅋ

솔솔




잠이 올 것만 같은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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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zis 2010.04.21 14:1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점심먹고 누워서 한잠 때리면 참 좋을것 같아요.
    결론은.. 졸려요 ㅠㅠ

    • BlogIcon wonjakga 2010.04.22 19:5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전 밤엔 안 졸리고 낮에는 졸려요 ㅠ.ㅠ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2 10: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원함만이 남았으면 좋겠네요...

  3. BlogIcon Casker 2010.04.23 14: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얼굴은 꼭 겉옷으로 가리고 잠들고 싶네요.....ㅋㅋ 안그러면....

    • BlogIcon wonjakga 2010.04.24 03: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안경같은 것도 벗어야해요. 안 그러면...ㅋㅋ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3 22: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전 저기 앉아서 커피 한 잔을 하고 싶어요~~

    • BlogIcon wonjakga 2010.04.24 03: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맞아요.
      저럴 때는 비싼 커피보단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로 ㅋㅋ

봄에는


역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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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tberry 2010.04.20 08:5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럼요 봄은 꽃!!!!

  2. BlogIcon azis 2010.04.20 09: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물론이구 말구요!

    • BlogIcon wonjakga 2010.04.21 00: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벚꽃이 벌써 지고 있어서 아쉬워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20 10: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봄에는 사랑을 하시겠죠...

  4. BlogIcon 미라수 2010.04.25 00: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꽃 앞의 '역시'란 수식어와 비네팅 현상이 느무 맘에 듭니다.ㅎㅎ

    • BlogIcon wonjakga 2010.04.26 23: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엑시무스의 매력적인 비네팅이 맘에 드셨나요 ^^

산책



커피 한 잔 들고

할랑할랑


EX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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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원 디 2010.04.13 14: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아 느낌좋은 햇살이로군요 - ^ ^

    • BlogIcon wonjakga 2010.04.14 00: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지지난 주엔 저리 햇살이 좋았는데 말이죠..
      오늘 너무 쌀쌀했지요 ㅠ

  2. BlogIcon 고도어 2010.04.13 14: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할리스는 할랑할랑..
    커피빈은 콩콩콩.. 해야..

    ㅎㅎ

    • BlogIcon wonjakga 2010.04.14 00: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크- 그렇군요!! 사실 제 걸음은 콩콩콩이었어요.
      낭만고등어님, 반갑습니다.
      전 예전부터 RSS등록하고 사진 잘 보고 있었답니다 ^^

    • BlogIcon 고도어 2010.04.16 12:5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도 RSS 걸어넣고 상시복용 중입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13 14: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귀찮아서 점심도 거르고 일하는데 그냥 나가서 햇살이라도 좀 받구 올껄 그랬나봐요
    사진 넘 따뜻해보입니다 ~

    • BlogIcon wonjakga 2010.04.14 00: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 점심은 거르시면 안돼요.
      내일은 꼭 챙겨 드세요! 더불어 햇살도 한 움큼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13 19: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커피 한 잔 들고 강렬한 햇빛을 받으면서 살랑살랑~~
    제발 그러고 싶은데 요즘 너무 추워요~~~ㅜ,.ㅜ

    • BlogIcon wonjakga 2010.04.14 00: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제주도도 그런가요?
      오늘은 참.. 날씨가 밉더라구요. 흑.

  5. BlogIcon 미라수 2010.04.14 10: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햐~ 포샵의 인위적인 플레어만 자주 보다보니... 이거 정말 감탄이 절로...ㅎㅎ
    빈틈 없어 보이는 네모난 건물을 부드럽게 감싸주다니...

    • BlogIcon wonjakga 2010.04.15 19: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엑시무스 요녀석이 물건이라죠 ^^

  6. BlogIcon EastRain 2010.04.14 16: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테그 보기전에, 여기 올팍이구나 싶었음.

    • BlogIcon wonjakga 2010.04.15 19:5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날씨 따뜻해지면 저기루 출사나? ㅎㅎ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4.15 09: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람들도 구경하고 여유도 찾아보는 그런 산책이 그리워 집니다...

    • BlogIcon wonjakga 2010.04.15 19:5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실 마음만 먹으면 어렵지 않은 일인데 말이죠 ^^;;

어김없는

 

계절 속에서


EXIMUS
FUJI COLOR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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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이렇게 우리 벌써 10년 째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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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5 00:2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래된 우정이군요- >ㅅ<

    • BlogIcon wonjakga 2010.03.27 00: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대학 때 만났으니 꽤 오래 됐지요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5 08: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래된 친구분을 두셨군요... :)

    • BlogIcon wonjakga 2010.03.27 00:3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언니라서 늘 저를 잘 챙겨준답니다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5 08: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 시간에 많은 것들을 공유했겠죠...

  4. BlogIcon kutberry 2010.03.25 08: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10년 사이에 많은 이야기들이 오구가구 했겠죠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5 15: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속상한 일이 있다가도 친구를 만나면 웃게되요~:)
    사진 색감 너무 이뻐요~+_+

    • BlogIcon wonjakga 2010.03.27 00: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도 그런 친구가 되어야 할텐데요.
      저 카페 조명이 참 좋았어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25 18: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금수강산이 변하도록 만나셨군요..

    • BlogIcon wonjakga 2010.03.27 00: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강산만 변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피부 또한..

  7. BlogIcon EastRain 2010.03.25 18: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에, 우리는 7년째군요.

  8. BlogIcon 미라수 2010.03.26 00: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필름의 고운 색깔... 요새 녹색이 그립더라구요!

    • BlogIcon wonjakga 2010.03.27 00: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곧 이쁜 연둣빛이 출렁일 거에요! 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