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 해당되는 글 13

  1. 2009.12.10 기억 (14)
  2. 2009.12.10 찍을 거면 빨랑 찍어라 (2)
  3. 2009.11.04 간절함 (4)
  4. 2009.11.04 누구나 (4)
  5. 2009.11.04 나란히
  6. 2009.11.03 휘핑크림 (10)
  7. 2009.10.27 우리가 모르는 사이 (16)
  8. 2009.10.27 그림자 (6)
  9. 2009.10.27 공간 (4)
  10. 2009.10.26 괜찮다 (10)

기억











Trackback 0 Comment 14
  1. BlogIcon 원 디 2009.12.11 02: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따듯한 햇살이 느껴지는군요 +_+
    경주, 가보고 싶어집니다 :)

    • BlogIcon wonjakga 2009.12.12 2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경주, 좋은 곳이더라구요.
      반갑습니다 원덜님 ^^

  2. ckawls 2009.12.12 00: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감탄이 저절로~ ^^

    • BlogIcon wonjakga 2009.12.12 21: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고마워 ㅎㅎ
      바다가 보고 싶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12 20: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차가운 바람이 부는 초겨울에 사진을 보고있으니 왠지 포근해 지는 이 느낌....뭔가요!

    • BlogIcon wonjakga 2009.12.12 21: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추워요 추워!!
      가을빛이 생각나서 올려봤어요.

  4. 2009.12.13 15: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맨 밑에 있는 저 길.... 생각난다^^ 끝이 없는 저 길 혼자 걸으면서 너무 좋았었는데^^

    • BlogIcon wonjakga 2009.12.15 00: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 넌 걸었었구나.
      다시 가고 싶다.
      같이 가자 내년에!

  5. 익명 2009.12.14 14: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2.15 00:4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질을 따지지 않으신다면.. ㅠ

  6. 2009.12.15 17: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응~ 그래^^ 저기 끝에...... 황남빵인가? 그것도 있었던 것 같애. 줄 서서 그것도 사먹자^^

    • BlogIcon wonjakga 2009.12.17 21: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중국, 가고 싶었는데.
      지금도 가고 싶고..

  7. BlogIcon Design i 2009.12.21 14: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경주빵인가 황남빵인가 생각보다 맛 없어서 너무 실망했던 기억이 ㅠㅠ

    • BlogIcon wonjakga 2009.12.22 23: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이번엔 안 사먹고 찰보리빵인가 그거 먹었어요 ^^

찍을 거면 빨랑 찍어라




귀찮다는 듯

잠시 성의없이 포즈를 잡아주던 녀석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Trackback 0 Comment 2
  1. 익명 2009.12.10 22: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간절함



여행 내내 보이는 곳마다에 마음을 모았지

그런데 사실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아직도 모르겠어

모르면서도


그냥 간절해지더라



Minolta X-700
Kodak ProFoto 100
Trackback 0 Comment 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5 17: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거친바람에도 견뎌네기를 바람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1.06 2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하나 하나 모아진 마음이니 쉽게 무너지진 않을 것 같죠?

  2. BlogIcon springnight 2009.11.05 23: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 간절함이 맞닿으면 무언가 알게 되겠지요.^^
    간절함이 없는 사람보다는 원작가님이 훨씬더 행복하신거 같아요.
    저도 더욱 간절해져야 하는데 말이죠...

    • BlogIcon wonjakga 2009.11.06 21: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마음만 그렇고 행동은 하지 않는,
      나쁜 습관을 갖고 있어요 제가..

누구나



한번 쯤 찍어봤을

식상한 구도

(국사 교과서에서 본 사진 같기도 하고)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Trackback 0 Comment 4
  1. BlogIcon poise 2009.11.05 08: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럼에도 불구하게 찍게 되죠.ㅎㅎ

    • BlogIcon wonjakga 2009.11.06 2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실 몇 장 더 있다는 ㅋㅋ

  2. BlogIcon EastRain 2009.11.05 10: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교과서에서 만주친 그분이시군뇨 ㅋㅋ

나란히



옆에서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Trackback 0 Comment 0

휘핑크림



모두에게 공평한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Trackback 0 Comment 10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3 22: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묘한 뉘앙스가~~
    바람이 차갑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 BlogIcon wonjakga 2009.11.04 14: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요즘 옷 입기가 참 애매하죠.
      바쁘시더라도 건강 잘 챙기세요!

  2. BlogIcon ezina 2009.11.03 22: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사진이 그림같아요 ㅎㅎ

    • BlogIcon wonjakga 2009.11.04 14: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 날의 따땃한 온기가 몹시 그립네요.
      경주 댕겨오시라니깐요~ ㅎㅎ

  3. BlogIcon EastRain 2009.11.04 13: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폭신한 느낌...

    • BlogIcon wonjakga 2009.11.04 14:0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무덤이라는 느낌은 전혀 없이
      그저 여기저기 동산이 솟아있는 느낌..

  4. 2009.11.04 18: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도 저기가 젤 좋았어.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4 21: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윈도우 바탕화면이 생각났...답니다. ㅎㅎ

우리가 모르는 사이




시간은 제 갈길을 묵묵히 가고 있었다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Trackback 0 Comment 16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7 22: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길이 참 아름답군요- :)

    • BlogIcon wonjakga 2009.10.28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포석정 찾아가던 중에 잘못 든 길인데
      그 시골길이 너무 좋아서 횡재했다 생각했어요 ㅋㅋ

  2. ckawls 2009.10.28 00: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 맞아!
    이 친구였어^^;;

    그 날, 연극 함께 본 날이었지? 맞나?

    • BlogIcon wonjakga 2009.10.28 09: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연극 본 날이던가?
      암튼 대학로이긴 했었어.

  3. BlogIcon poise 2009.10.28 08: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가 경주에서 빌려탔던 자전거랑 똑같아요.ㅎㅎ

    • BlogIcon wonjakga 2009.10.28 09: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하하하 그렇군요.
      친구가 골랐던 자전거가 좀 이상해서 둘이 같은 걸 빌렸어요.
      전 기럭지가 짧아서 안장을 최대한 낮춰서 탔구요 ㅠ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21: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경주 여행다녀오셨어요? 차없이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렌트 같은걸로 여행하기 수월한가요?
    저도 한번 친구랑 가보고싶은데 어떤가 궁금합니다 ^^

    • BlogIcon wonjakga 2009.10.28 23: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시내권은 오히려 자전거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시내 전체가 유적지니까요. 전 자전거로 가을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좋았거든요.
      보문광관단지까지는 자전거로 1시간 반이 걸린다고 해서 가지 않았어요 ㅋㅋ
      전 하루는 자전거로 시내를 둘러보고 다음날 버스로 불국사로 이동했어요. 30~4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참고로 사전에 경주시청 문화관광과에 무료 안내도 신청하시면 좋으실 듯. 전 급히 가느라 못했지만요.

  5. 2009.10.31 13: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경주 갔다 왔구나, 좋았지? 저 길... 저 바람 생각난다 ^^ 나두 자전거타면서 돌아다니는 게 젤 좋았었는데.. 나도나도~ ㅠㅠ

    • BlogIcon wonjakga 2009.11.03 10: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 길 너도 갔었어?
      지나고 나니 다 꿈같기만 해...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1 09: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네에 우리들이 모르는 사이에요...

  7. BlogIcon azis 2009.11.03 07: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서 벌써 겨울이 온것 같아요.
    겨울에겐 미안하지만 너무 빨리 왔으니 다시 물러가라고 해주고 싶네요.

    • BlogIcon wonjakga 2009.11.03 09: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하하.
      그렇다면 겨울은 더 성을 낼지도 ㅠ
      몸보다는 마음이 더 춥네요.

  8. 레몬사탕 2009.11.09 12: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런 X씹은 표정은 모냐? 비와서 가을이 다 가버렸겠지 나쁜 가을비 같으니라고

    • BlogIcon wonjakga 2009.11.09 16: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진이 좀 깨져서 그래.
      저날 사진들 보내줘야 하는데 네이트에 좀 들어와라~

그림자




그 안에



CENTURIA 200
Minolta X-700

Trackback 0 Comment 6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7 22: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을엔 그림자를 찍는 맛도 제맛!! :)

    • BlogIcon wonjakga 2009.10.28 09: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 느낌을 잘 담고 싶은데
      제대로 담지를 못해요 늘.
      헤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31 00: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잠시나마 그늘아래에서 쉬어갔으면 하네요.....
    요즘은 사는게 왜 리도 바뿐지.....;;

    • BlogIcon wonjakga 2009.11.03 09: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마음만은 바쁘지 않으시길.
      전 마음이 더 바쁘거든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1.01 09: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쉬고 싶은 마음이...

    • BlogIcon wonjakga 2009.11.03 09: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누추하지만 여기서 잠시 쉬었다 가세요 :)

공간



공간과 공간

그 사이 사이 각자의 시간


Minolta X-700
Koak Pro Foto 100
Trackback 0 Comment 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7 03: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지붕마다, 저마다의 사연을 감추고 있는 느낌이네요. 어쩐지 비밀스러운.. 이 사진이 좋아요.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0.27 10:4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우리들이 그렇듯이요.
      각자의 이야기, 오롯이 자신의.
      저도 이 사진에 마음이 가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8 21: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캬 멋집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0.28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크~ 감사합니다.
      경주는 참 좋은 곳이에요.

괜찮다



보이는 모든 것이

내게 그렇게 말했다

사실

보이는 모든 것에


그렇게 주문을 걸었다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Trackback 0 Comment 10
  1. BlogIcon .블로그. 2009.10.26 22: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괜찮다... 그 한마디가 다행이다 싶을때도 있습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6 22: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녹색 들판에 그림자가 참 좋습니다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26 23: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왕릉의 굴곡이 괜찮아 보이는 군요... 실루엣까지도요....
    신라왕들에게도 주문이 걸렸겟죠~~~^^

    • BlogIcon wonjakga 2009.10.27 00: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무렇지 않게 그자리에 있는 풍경이
      위로가 된다는 것이 신기해요.

  4. BlogIcon 2nd cancel 2009.10.27 04: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대화를 했나 봐요,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주문을 걸고,
    보이는 모든 것들과.

    • BlogIcon wonjakga 2009.10.27 10:4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터벅터벅 걸었어요.
      풍경이 말을 걸기도 하고 제가 걸기도 하고..

  5. ckawls 2009.10.28 00: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순한 녹색이 말해주네~
    완만한 능선도..

    괜찮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