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해당되는 글 3

  1. 2010.02.24 겨울, 버스 (16)
  2. 2009.06.30 흔들리고 흔들려도 (9)
  3. 2007.12.12 버스 (4)

겨울, 버스



움츠러든

그대들의 어깨


EXIMUS
후지 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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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24 23: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겨울 햇살이 참 좋아요~:)

    • BlogIcon wonjakga 2010.02.25 21: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특히 카페 창이나 버스 창문으로 들어오는 빛이요^^

  2. BlogIcon 활활이 2010.02.25 0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스 바퀴 윗좌석에 거의 눕다시피 앉아 쬐는 겨울 햇살 참 좋은데요^^

    이제 버스에서 봄 햇살을 쬐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wonjakga 2010.02.25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오늘 내린 비도 봄소식 같아 좋더라구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25 01: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두가 어깨펼수 있는,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wonjakga 2010.02.25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모두에게 좋은 그런 날들이 되기를 바라는 맘이에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25 08: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겨울이 아니여도... 마음은 움츠리겠죠... 활짝 핀 모습... 기다려 봅니다

    • BlogIcon wonjakga 2010.02.25 2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쫙! 기지개 한번 켜고 힘을 냅시다!

  5. BlogIcon kutberry 2010.02.25 09:0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추운 겨울이 가고 있네요.. 따듯한 날씨 움추려 든 어깨를 살짝 펴 보자구요 ~

    • BlogIcon wonjakga 2010.02.25 21: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봄 소식이 자꾸 들려오네요.
      추위에 움츠러든 어깨를 펴 봅시다.

  6. BlogIcon pictura 2010.02.25 16: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창으로 들어오는 빛으로도 움츠러든 어깨는 펴지지가 않는군요...

    • BlogIcon wonjakga 2010.02.25 21: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뒷모습은 어쩐지 다들 그래보여요..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25 19:3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심한 저는 참아 생각도 못할 버스안에서 한방..
    역시 여인들의 용기에 박수를

    • BlogIcon wonjakga 2010.02.25 21: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도 소심하지만, 뒤에 아무도 없다면야.. ㅋㅋ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27 13: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두들 사색에 잠긴걸까요~~?
    모두들 졸고있는 걸까요~~?
    연휴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BlogIcon wonjakga 2010.03.01 13:0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어쩌면 다들 멍- 하고 있을지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흔들리고 흔들려도


손잡이 꽉 붙잡고 가야하는 게 인생이겠죠.

잡고 갈 손잡이가 없다면

두 다리에 힘 퐉, 주면서라도,

목적지까지 흔들리면서,

그래도 쓰러지지는 않으면서,

혹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나면서 말이죠.

흔들리며 가는 게 인생이겠죠.


나만 그런 게 아닐 거에요.

힘을 내요 우리

션찮은 두 다리지만

그래도 힘 퐉! 주면서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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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astRain 2009.06.30 07: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놔 다린 튼실한데 너무 흔들린다능... OTL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6.30 20: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버스 자체가 흔들리 듯 우리들의 삶은 항상 흔들리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비슷한 댓글을 쓴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 BlogIcon wonjakga 2009.07.01 00:1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ㅋㅋ 어디에다가 쓰셨을까요~

  3. BlogIcon 2nd cancel 2009.07.01 02: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안도현 시인의 '열심히 산다는 것' 이
    떠오르는 사진 같이 느껴져요.

    • BlogIcon wonjakga 2009.07.01 10: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나중에 한번 찾아서 읽어봐야겠네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7.02 19: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산다는 건 흔들림의 연속이죠... 중심 잘 잡고 가야죠~~~ ^^

    • BlogIcon wonjakga 2009.07.03 09: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게 핵심이죠.
      중심! 젤 어렵기도 하고요 ㅠ

  5. 익명 2009.07.21 00: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버스

0
저마다의 사연을 가슴에 품은 채
덜컹덩컹 흔들리는 버스.
산다는 것은.

YASHICA FX-7
후지오토오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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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07.12.13 1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wonjakga 2007.12.13 14:4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무슨 일이야..
      토닥토닥. 멀리서 어깨를 두드려..

  2. ckawls 2007.12.17 11: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글도 내가 쓴 댓글을 보려면 어케 하는 고야? ^^;;

    • BlogIcon wonjakga 2007.12.17 15:0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글쎄. 비밀글 클릭하고 비번을 치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