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6

  1. 2010.03.02 이야기 (16)
  2. 2009.01.02 오랜만예요, (2)
  3. 2008.11.02 미처 (4)
  4. 2007.12.02 이야기 (2)
  5. 2007.11.27 지금 이 시간 (2)
  6. 2007.10.30 따뜻한 시간 (2)

이야기




두런 두런


살아가는 이야기


EXIMUS
후지 SUPERIA 200
Trackback 0 Comment 16
  1. ckawls 2010.03.03 01: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고싶다~
    잠꼬대~
    정오부터 해질녘까지 저 창가에 있고 싶다~

  2. oridubu 2010.03.03 11: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른한 곳~ 달달한 커피 한 잔 마시고 싶네요^^

    • BlogIcon wonjakga 2010.03.03 22: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난 그냥 멍하니 해바라기 하고 싶어, 저기서.

  3. BlogIcon EastRain 2010.03.03 13: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 여기 간지 한참 되었는데.
    가고싶네.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4 11: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엑시무스를 실내에서도 이리 잘 사용을 하시다니~!!!+_+
    더군다나 색감도 이뻐요~ㅎㅎㅎ
    여기와서 기분 정화 시키고 가네요~ㅎㅎ

    • BlogIcon wonjakga 2010.03.04 23: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채광이 잘 되는 곳에선 긴가민가하면서 꼭 찍어보게 되더라구요.
      웬만큼 나온단 걸 알았으니 담에 갈 땐 좀 여러 컷 찍어봐야겠어요 ^^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4 16: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본격 다이어리 쓰고 싶게 만드는 곳이군요..
    색연필을 가져다 놓다..

    • BlogIcon wonjakga 2010.03.04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이쁜 도장 세트도 있어서
      같이 간 친구는 다이어리 안 가져온 걸 후회했다지요.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4 19: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런 이야기들이 그리워집니다...

    • BlogIcon wonjakga 2010.03.04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 타국에서는 모든 것이 그럴 것 같기도 하네요.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5 21: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의자만 폭신의자가 있으면 더더욱 좋을텐데 말이죠;;;^^

    • BlogIcon wonjakga 2010.03.06 13:3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엉덩이가 아프긴 하죠 ㅎㅎ
      남자분들은 더 불편하시겠어요 ;;

  8. 2010.03.07 00: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후에 가야겠다. 저기에.

    • BlogIcon wonjakga 2010.03.07 22: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대학로 데이트 대신에
      경복궁 쫄볶이 먹고 할랑할랑 저기로 걸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

오랜만예요,












반가운 얼굴들,

조촐한 송년회

새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Minolta X-700
후지 color press 800
Trackback 0 Comment 2
  1. BlogIcon EastRain 2009.01.02 22: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이고, 캐릭터들이 다 살아있네. ㅋㅋㅋ

    • BlogIcon wonjakga 2009.01.02 23: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ㅋㅋ 이슷레인님은 장난꾸러기?

미처




전하지 못한 이야기




Minolta X-700

Kodak Gold 100

Trackback 0 Comment 4
  1. BlogIcon EastRain 2008.11.03 01: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늘 잠꼬대 다녀왔어요~ ㅋ

    • BlogIcon wonjakga 2008.11.03 20: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도 다시 가보고 싶네요. 대낮에,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11.03 17: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매일 많은 말들을 쏟아내는데, 정작 해야할 얘기를 바르게 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저한테는 전하지 못한 이야기 없으세요? ㅋ 제가 보고 싶으시다거나.........하하

    • BlogIcon wonjakga 2008.11.03 20: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전하지 못한 이야기, 너무 많아.

이야기

 

0


0


도란도란 이야기들.

함께 나눌 이야기가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네요.

나를 찾아주어 고마워요.

yashica FX-7
후지오토오토 200
Trackback 0 Comment 2
  1. BlogIcon 이기수 2007.12.02 21: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에겐 언제나 선배는 선배일뿐이예요.
    가끔, 아주 오랜만에 만나도
    늘 한결같은 선배에게 고마움 뿐입니다.
    갑자기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때
    선배는 내 손을 따뜻하게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나에겐 있어요.
    마음이 황량했던 날,
    그런 날,
    절 만나주어서 고마울 뿐이예요.

    좋은 생각만 하고
    좋은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선배에겐.

    제 머리카락의 짧음은
    버리고 싶은 것들에 대한
    제 미련이지요.

    잘 지내셔야 해요.
    제 친구가 그랬는데요.
    12월은 그 동안 다 쓰지 못했던 몸의 에너지를
    남김없이 쓰는 달이래요.
    아낌없이 쓰시길 바래요.

    자주 올게요.

    • BlogIcon wonjakga 2007.12.03 09: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이고. 뭉클하네요.
      가벼워지자구요 우리. 조금만.

지금 이 시간


새벽 2시 23분.

조용한 이 시간.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만 타닥타닥.

비록 자리에 앉은 시간은 얼마 안 되지만,

잘 안 풀려 괴롭지만,

그래도

타닥타닥 하얀 모니터를 채워가는 글자들,

내 이야기들이 나는 좋다.

쥐어 짜내지 않아도

샘 솟듯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

물론 내가 길을 잘 닦아 놓고 기다려야 하겠지만  :)

Trackback 0 Comment 2
  1. BlogIcon EastRain 2007.11.27 16: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언제나 쥐어짜왔습니다만,
    앞으로도 쥐어짜야 할 것 같아요.

따뜻한 시간



지난 여름, 홍대 매리앤그린에서.
자주 만나지 않아도,
만나면 좋은 사람들과
서로의 이야기들.
감사한 인연.

휘드마이론
후지 오토오토 200
Trackback 0 Comment 2
  1. BlogIcon EastRain 2007.10.31 09: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젠 내 품에 없는 네츄라. ㅠ_ㅠ

    • BlogIcon wonjakga 2007.10.31 10: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도 포스팅하면서 아 저 네츄라,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