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on du Parc'에 해당되는 글 3

  1. 2010.01.30 시간은 (14)
  2. 2009.10.16 오늘은 혼자 (22)
  3. 2009.10.13 제법 (8)

시간은



늘 정직하다.

2010년 첫 달이 거의 다 지나갔다.


시간을 

물끄러미 보내지 말고



시간을 살자.




Minolta X-700
후지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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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0 21: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벌써 2월이라니;;-_ㅠ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한살 더 먹어서 그런가 속도도 그만큼 빨라졌어요. 흑.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1 0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끙 벌써 2월이라니;;; 진짜 빨라요 ㅜ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담달이면 Ezina님은 개강이시죠?
      2월은 다른 달보다 짧기도 하니 더 알차게 보내보자구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1 07: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세상에 쉬운 것 하나 없는데 시간 보내기는 참 쉽군요. :-/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 요 표정이 정말 딱이네요.
      시간이란 놈은 참 요물이에요-

  4. BlogIcon EastRain 2010.01.31 19: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아아
    버얼써 1월이 다갔구나....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2월도 순식간에 가기 전에
      빨랑 정신차리자, 생각만 하고 있다는.

    • BlogIcon EastRain 2010.02.01 11:3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2월은 더 빨리 감.........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31 20: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바다 위에 물끄럼이 누워 있다.
    정신 차려 보니 어느세 이만큼 판도에 끌려 와 있내요..
    시간 위에 그저 흘러 다니는 듯한 느낌에 아쉬울때가 많습니다.

    • BlogIcon wonjakga 2010.02.01 11: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래도 가끔 그렇게 뒤돌아 본다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저 흘러만 가는 것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01 12: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가 아는 그 공간 맞아? 어쩜 이렇게 다르지?
    내 기억 속에 흘러온 시간들도 함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전혀 다른 기억들로 남아있을 지도...

    사진... 참... 따뜻하다~ 또 가고 싶네^^

    • BlogIcon wonjakga 2010.02.01 20:0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난 오늘 갔다왔어.
      생각나서 전화 했더니 꺼져있더군 ㅎ

  7.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1.20 15: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랑스러운 미놀타네요^^

오늘은 혼자



여길 다녀왔다.

한 달 반 만에 머리에 또 장난을 치고 파마약 냄새를 풍기며.


책 한 권과 홍차와 샌드위치.

혼자 누리는 호사.

그러나 마음은 무거운, 그런 호사.


Minolta X-700
Perutz Primer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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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09.10.16 22: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0.17 23:2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5호선 둔촌역 근처의 카페랍니다~

  2. BlogIcon springnight 2009.10.16 23:1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홍차! 참 좋아하는데- 너무나도 낭만적인 하루였겠어요. 책과, 홍차와, 샌드위치.
    상상만 해도 흐뭇해지는....^^

    • BlogIcon wonjakga 2009.10.17 23: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저날은 왠지 늘 마시던 커피 보단
      홍차가 생각나더라고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7 00: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오 여긴 어딨는거죠? 참 예쁘네요^^

    • BlogIcon wonjakga 2009.10.17 23: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둔촌역 근처의 카페인데요,
      최근 알게 되어서 혼자 좋아라 하고 있어요 ㅋㅋ

  4. BlogIcon poise 2009.10.17 0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파란벽이 참 예뻐요! 소품들도 참 아기자기하구요.
    하지만...너무 먼 거죠.ㅠㅠ

    • BlogIcon wonjakga 2009.10.17 23: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 그렇죠.
      그치만 좋은 곳에 계시잖아요 ^^
      아기자기한 카페와는 비교할 수 없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7 19: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가끔은 그리하셔도...

    • BlogIcon wonjakga 2009.10.17 23: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사실 요즘 자주 그래서요 흐흐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8 22: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혼자서 사색하기는 딱 좋은 공간.... ^^

    • BlogIcon wonjakga 2009.10.26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가까운 곳에 이런 곳 한 군데 있었음 했는데
      좋아요.

  7. 익명 2009.10.19 16: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0.26 21: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답글이 너무 늦었죠?
      RSS 등록하고 놀러 갈게요 ^^

  8. ckawls 2009.10.19 23: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아~~ 이 곳에서의 고요하고 행복한 시간이 넘넘 필요해~
    어서, 시간아 가라.

    • BlogIcon wonjakga 2009.10.26 21:3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샹그리아는 왜 도장을 안 찍어줄까.

  9. BlogIcon azis 2009.10.20 06: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런곳에 혼자 가는것이 익숙치 않아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ㅎㅎ

    • BlogIcon wonjakga 2009.10.26 2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는 쉬워요.
      어쩜 더 좋을지도 몰라요!

  10. 2009.10.21 18: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둔촌역에 이런 데가 있어? 일단 찜. ㅋ 저기 에펠탑 갖고 싶다..

    • BlogIcon wonjakga 2009.10.26 2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미란언니 덕분에 알게됐어.
      오면 같이 가자-

  11. BlogIcon kutberry 2009.10.24 07:1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파리를 꿈꿉니다.

    • BlogIcon wonjakga 2009.10.26 21: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언제쯤 가볼 수 있을런지..
      해외는 왠지 겁이 나요-

제법



맘에 드는 이 곳의 분위기와 메뉴들.

종종 가지 싶다.


Minolta X-700
Perutz Primer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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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tberry 2009.10.14 09: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먹구 싶네요 ㅎㅎ
    그런데 먹기 아깝게 이쁘네요

    • BlogIcon wonjakga 2009.10.14 12:1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예쁜 것이 배고픔을 이기지는 못해요.
      찍고 바로 포크로 푹! ^^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4 19: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음식이 무척 정갈해 보이네요... 시각이 즐거워야 미각도 즐겁겠죠~~~ ^^

    • BlogIcon wonjakga 2009.10.15 00: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맞아요. 정갈했어요.
      오랜만에 참 맘에 들었던 곳이랍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4 20: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 보기만 해도 상큼하네요 ㅎㅎ

    • BlogIcon wonjakga 2009.10.15 00: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침 꼴깍 ^^
      아삭아삭 샐러드였어용.

  4. ckawls 2009.10.14 23: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여기가 둔촌동의 그 까페?? 암튼... 난 그곳이 궁금해~ 최근의 당신도 궁금해~^^

    • BlogIcon wonjakga 2009.10.15 00: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최근의 나는 나도 궁금하다는..
      언제 수다 한판 펼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