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인 시간에

내가 바라보는


Minolta X-700
후지 SUPERIA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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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7 00: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빛이 참 좋다. 오후도 ^^

  2. BlogIcon 미라수 2010.03.07 00: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중, 고등학교 때까지일까요. 그 땐 오후의 누런? 빛을 참 싫어했어요. 오전의 퍼런? 빛을 좋아했었는데...이제 정반대가 돼버렸죠...
    여유로운 오후의 빛에서 절정인 석양까지의 그 빛이 얼마나 좋은지...

    • BlogIcon wonjakga 2010.03.07 22:2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알 것 같아요. 그 빛.
      저물어가는 것에는 묘한 매력이 있지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7 17: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햇살 정말 좋아서 바닥에 드러 누워버리고 싶내요..
    필름은 어떻게 빛을 담아 내기에 CCD는 따라 갈수 없는 걸까요..

    • BlogIcon wonjakga 2010.03.07 22:2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그래서 전 필름에 맘이 가네요.
      솜씨없는 제가 찍어도 이렇게 보여주니까요.

  4. ckawls 2010.03.08 07: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침에 병실 침대에 엉거주춤 앉아 한 참 바라봤어.
    마음도 환해지는 듯~ ^^

    • BlogIcon wonjakga 2010.03.08 23: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환해진 마음이 오래 오래 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