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가을은






식욕의 계절인가...


이 시간만 되면 간절하게 무엇인가 먹고 싶다.

오동통 볼살이 오른 내가

그래도 나는 좋다.



그러니까



짜파게리 끓여 먹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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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1 00: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볼살이 어디에 있나요~~
    간만에 짜파게리 먹고 싶어지네요.......!

    • BlogIcon wonjakga 2009.10.11 07: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볼살은~ 그래서 작게 올렸지요, 사진을 ㅋㅋㅋ

  2. BlogIcon EastRain 2009.10.11 01: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짜파게티에 계란후라이가 진리.

    • BlogIcon wonjakga 2009.10.11 07: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으응?
      한 번도 그렇게 안 먹어 봤는데~
      전 그저 신김치와!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1 17: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요즘 늦은 밤마다 라면을 먹고 있답니다...ㅠ.ㅠ

    • BlogIcon wonjakga 2009.10.11 22: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정말 라면의 유혹은..
      떨치기 힘들죠 ㅠ

  4. BlogIcon ezina 2009.10.11 19: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자취생의 별미죠. 짜빠게리 ㅋㅋㅋ 매운맛이 전 더 좋던데 ㅎㅎ

    • BlogIcon wonjakga 2009.10.11 22: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아 댓글을 쓰다보니 또 먹고 싶네요..
      짜파게리~

  5. BlogIcon kutberry 2009.10.11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허거거걱 ..전 지금 짜파게티..

  6. BlogIcon azis 2009.10.13 08: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핫.. 볼살은 제 로망입니다 ㅋㅋ

    • BlogIcon wonjakga 2009.10.13 09:1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크크
      무려 로망이시라니요!